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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언론사
  • 서울경제
  • 제목
  • 방화복 전용세탁기도 없는 소방서...소방관들이 손빨래해야
  • 자료유형
  • 신문보도자료
  • 보도일자
  • 2016-09-30
  • 지역
  • 전국
방화복 세탁용 '전용 세탁기'를 보유한 소방서가 극소수에 불과해 소방관들이 직접 손빨 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거으로 나타났다.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성중 새누리당 의 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수도권 소방관서 464곳의 방화복 전용 세탁 기 보유 현황을 살핀 결과 5%(24곳)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. 서울과 경기는 각 각 14대, 10대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인천은 전용세탁기를 갖고 있는 곳이 단 한 곳도 없었 다.

미국 방화복 관리규정에 따르면 방화복을 빨 때 일반 세탁기를 사용하더라도 훼손을 막기 위해 세탁봉이 있는 구형 세탁기는 사용을 자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. 하지만 국내 소방서 가 보유한 세탁기의 82.5%는 세탁봉이 있는 통돌이형이다. 박 의원은 "미국처럼 방화복 관리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결국 방화복 전용 세탁기가 없는 대부분의 소방관들은 손빨래를 한 방화복을 입거나 통돌이 세탁기로 인해 훼손된 방화복을 활용할 수밖에 없다"며 "전 용세탁기와 관련한 계획을 세워 내년 예산에 반해야 한다"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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